실비멜 우마우마vv
카테고리
잡담
승마
Ball Joint Doll
TY & Schleich
Aion
Final Fantasy
Game
비툴커뮤
Hana & Aruru
Link
*
Secret
Lineage2
Doll
Etc
포토로그

sea within..
최근 등록된 덧글
응아악 귀여웤ㅋㅋㅋ 눈..
by 이슈비케 at 11/06
헙ㅋㅋㅋ손안에서 꼬물..
by 로타인 at 11/05
요샌 바빠서 잘 접속못하..
by 키르엘 at 11/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키르엘 at 11/05
준코/ 잘지냈어? ㅋㅋ 나..
by 키르엘 at 11/05
인증사진지우기라.....
by 케이건 at 10/16
백년만에 찾아왔는데....
by jnnko at 10/13
컥 굴러님 ㅋㅋㅋㅋㅋㅋ..
by 키르엘 at 10/11
스토킹해서 찾아왔어요 ..
by 굴러 at 10/09
민망 ㅋㅋ 그동안 사실 ..
by 키르엘 at 09/26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키르엘
[키르엘] 새끼용!

오랜만에 포스팅이죠~!
오늘은 자랑거리(..)를 들고 왔습니다.

저는 홍대 비니베어 가게의 TY봉제인형들과 쉬라이히 동물 모형을 수집하고 있어요.
언젠가 시간되면 TY인형들과 쉬라이히의 수집리스트를 작성해 올려보려고 하긴 하는데..
사진찍는게 생각보다 귀찮군요?! 아무튼 그건 나중에 하고...

그중에서도 몇달전부터 예약하고 기다리고 있었던 쉬라이히 아기용이 입고되었던 연락에 낼름 달려갔습니다.
인증샷~!


넘 귀여워요!
생각같아선 한마리 더사서 리페인팅 해보고 싶은 기분...아아.

어제 간김에 말 한마리 더사오고, 새로온 애들 몇마리 더 예약하고 왔어요.으히히..
아무튼 모니터 옆에 놔뒀는데 귀여워서 헤죽헤죽 거리고 있습니다. ㅋㅋ


by 키르엘 | 2009/11/05 14:41 | TY & Schleich | 트랙백 | 덧글(3)
[키르엘] 꾸벅

그동안 잠수..를 좀 탔습니다.
갠비도 이글루도 완전 방치하고 은둔(?)하고 살았어요.
그동안 그냥 승마하고 게임하고 카툰그리고.. 그러고 살았지요.

(아, 여기에다간 쓰지 않았는데.. 아이온 공식홈에서 매주 카툰 연재를 하고 있답니다.
플레이엔씨 카툰쪽으로 오셔도 보실수 있어요.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씩 와서 봐주시면 기쁠거에요.
그리고 승마는 요새 점핑을 배우고 있답니다. 너무 재밌어요!!)

사실 이글루를 그냥 닫아버릴까 하고 간만에 로긴했다가,
그래도 그동안 꾸준히 쌓아온 기록들이라 망설여져서..
닫지는 않고 일단 남겨두려 합니다.
계속 방치시켜둘건 아닌데... 학기중엔 정신이 없어서 계속 이상태를 유지할것 같네요.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씩 들어와서 근황 남길게요.

연락하시려면 메일 jaewon5@chollian.net 이나 엠에쎈, 핸드폰으로 연락주시는게 제일 빠를거에요 >_<


그럼 여러분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by 키르엘 | 2009/09/17 13:56 | 잡담 | 트랙백 | 덧글(18)
[키르엘] 외승 다녀왔어요~

외승 다녀왔습니다~!
지난번에 개인적으로 다녀왔던 해변 외승 이후 두번째 외승이었는데
이번엔 우리 마장 말들이었고 최교관님도 같이 가주셔서 안심하고 탔어요~ㅋㅋ
멤버는 촉성, 흑운포, 글로리아, 풍백, 수국.


오전 오후 두번 나눠탔는데, 사진은 오전을 타고 밥먹고 나서부터 찍었어요.
대마장에서 밥먹고 있는 우리 말들.


제가 탔던 말이에요. 풍백이라는 여자앤데, 지구력 경기를 위해서 문경에서 들여온
말이라, 외부 환경에 쉽게 놀라지도 않고, 말도 잘듣고.. 좋은 녀석이었어요!


흙목욕하는 흑운포


털고 일어나기


얼굴 들이대기 ㅋㅋ


안성목장은 정말 드넓은 벌판이었어요! 시야가 탁 트이는 느낌... 정말 시원시원!


우리가 달릴 들판으로 가는 길. 사진 찍어주신 분은 우리 최교관님 ㅋㅋ




외승하는 곳은 평지가 아니고 약한 언덕이 꿀렁꿀렁~ 있는 곳이에요.
가볍게 속보하거나 평보하는 구간은 내리막 길이고
구보로 뛴 구간은 평지+오르막 길인데... 평지 구보는 그렇다치고
오르막길 구보는 정말!! 와!! 난생 처음인데 정말 재밌었어요!!

사진은 언덕 거의 다 올라와서 사진이라 속도가 많이 줄어있지만..
언덕 올라갈 때 말이 달리는 최고 속도가 40~50km정도는 될거 라는데
위에 올라타있는 제 체감 수준은 110km........ 진짜 장난 아니에요.ㅠㅠ
파바바바박!!! 하고 달릴때 약간 등골이 오싹하달까,
여기서 떨어지면 죽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ㅋㅋ

오늘 정말 재밌었어요. >_<
이제 매주 외승 간다니까, 한달에 한번씩은 따라가서 기분전환 하고 오려고 해요~

by 키르엘 | 2009/07/01 23:39 | 승마 | 트랙백 | 덧글(14)
▦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도무지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는 하루네요.
하루종일 가슴이 먹먹합니다. 마치 오늘 날씨와도 같이.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키르엘 | 2009/05/23 23:08 | 잡담 | 트랙백
[키르엘] 하울카라 커플 되었습니다.

사실 이게 3월 29일의 일인데..
제가 그동안 집에 있질 않아서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3월 29일. 콘트라테네브라 정령 하우르바타트와 레지스탕스 카라 더스틴양이
커플이 되었습니다! >ㅁ<!!!!


콘테는 제가 지금도 핥핥하고 있는 커뮤지만, 종료된 커뮤니티라 생각도 못했는데..
슈비양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우리 하울을 선택해준 슈비와 카라 아가씨에게 무한 급절 천만번 했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진행된 스토리가 첫만남 뿐이 없는지라, 커플비툴에서 이야기를 진행해 나갈것 같아요.
커비는 제 갠비 + 엠에쎈으로 찔러주시면 됩니다!
이야기 진행하고 스토리상 커플성사되면 로그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 )

by.이슈비케님

이 바람직한 체격차에 제가 그냥 껌뻑 죽는거죠..

사실 노말을 해보는게 처음이라 (제가 주로 BL을 좋아하다보니..) 긴장도 좀 되구
어떻게 애정을 표현해야할지도 조심스러워 지고 그러는데 (막 표현할수가 없어요!)
진짜 한없이 아껴주고 싶고 보듬어 주고 싶고 지켜주고 싶고 그래요 ㅠㅠㅠㅠ

아무튼 축하해주신 여러분 진짜 감사드립니다 ㅠㅠ
하울이 성격도 좀 그렇고 성질머리도 좀 그러니까..
이녀석 제가 조교를 잘 시켜서 카라아가씨 행복하게 만들어 드릴게요!! ; A ;!!


by 키르엘 | 2009/04/04 21:48 | 비툴커뮤 | 트랙백 | 덧글(15)
[키르엘] cc + 디시디아 플레이 중입니다.

짤방은 루리웹에서 퍼온 파판13 베르서스 기사. ㅎㅇㅎㅇ

24일 화요일.. 국전에서 나튜와 트릭언니와 나란히 셋이 피습을 질렀죠.(색도 3005번의 레드,블루,펄화 ㅋㅋ)
그때 같이 사온 크라이시스 코어와 어제 사온 디시디아를 플레이중인데..
솔직히 말해 우열을 가릴수 없을 정도로 재밌네요! ㅠㅠ
아아 정녕 저는 파판의 노예인가요 스퀘어의 노예인가요 노ㅗ무라의 노예인가요!!!!(?)

게임치인 저도 일단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을 정도로 아직은 무난합니다.
일어의 압박만 좀...어떻게.... ㅠㅠ 하고 싶은데..
영문판을 선택하기엔 성우가 너무 화려해서 버릴수가 없었어요.
(한글로 플레이하던 호텔 더스크가 그리워지고 ㅠㅠ 흐윽..)

CC는 일단은 퍼스트솔져가 된 부분까지 진행했습니다.
"..........
......어라, 별로 기쁘지 않네."

얼마전 안질이 잭스를 퍼스트에 추천했다는데에선 어린아이처럼 좋아했던 잭스였는데.. ㅠㅠ
그동안 많은것이 변한것 같아서 가슴아팠던 대사 ㅠ_ㅜ

시스템 부분은 마테리아 합성에서 조금 망설이는 중 입니다. 어느정도 파악은 했는데 아직 좋은 마테리아가 없어서..
미션 100프로는 바라지도 않고 일단 스토리모드부터 깨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공략집을 꼭 끼고 진행해야 하다보니 마음먹고 게임을 플레이 하지 않으면
아무때나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어서 아쉽다는 느낌.. (뭐 RPG가 다 그렇긴 하지만..)
그걸 미션이 해결해 주긴 하지만 CC의 미션은 약간 반복성이라 좀 지겹다는 감이 있습니다만,

디시디아가 아주 그냥 우월하게 그걸 메꿔주네요 ㅠㅠ
실시간 세이브...는 별로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휴대용 게임기라는 타이틀에 잘 어울리는 게임인 듯 싶습니다.
저같은 게임치도 몇번 투닥투닥 해봤더니 감을 익힐수 있을만큼.
그리고 대전화면이 진짜 박진감 넘쳐요. 스피디하고 화려하고 집중도 있달까..!
음악도 대전 상대에 따라 그 편의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아주 그냥 추억이 ㅠㅠㅠㅠ 새록새록

일단은 클라우드에게 AC복장을 입히고 플레이 중입니다.
노멀복장보다 역시 AC복장이 간지나는군요 후후후후..
동영상으로 캐치하는 기능도 있다던데 나중에 할수있게 되면 한번 올려볼게요. 

by 키르엘 | 2009/02/28 14:02 | Final Fantasy | 트랙백 | 덧글(4)
[키르엘] 클라우드 & 잭스



배경을 할 차례가 오면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저.
뭔가 그려대기는 귀찮고.. 그냥 이것저것 해보긴 했지만 참...뭐라고 해야할지...ㄱ-;;;;;; 
깔끔하게 회색 그라데이션으로 하는게 나은것 같기도 하고...
뭐..계획성없이 그림을 그리면 이렇게 되는거죠.
..... 손풀기로 하는거니까 괜찮다고 스스로 위안을 ㅠㅠㅠㅠㅠ

이제 개강이 일주일도 안남은 시점에서 이렇게 연성해대고 있는거보면
현실도피 한번 제대로 하고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잭클을 핥고 있긴 하지만 사실 최애캐가 잭스와 클라우드 일뿐
다른 캐릭터들도 굉장히 좋아해요. 파판 AC에서 다같이 전투했을때 진짜
이런게 바로 전율이구나 싶을 정도로 기뻤고 ㅠㅠ 이렇게 다시 모여서 전투를 하는 날이 올줄이야.(그것도 고퀄로)
모두들 몇년이 지나도 신뢰할수 있는 손발이 맞는 진정한 동료.. 라는 느낌이죠.
에어리와 잭스도 라이프스트림 안에서 분명 존재하고 있다는 느낌이니까.
(AC에서 위대한 복음 발동할때 진짜 감동 ㅠㅠㅠㅠㅠㅠ)

본 멤버 외에도, 루퍼스 팬클럽(?) 턱스들도 귀엽고. 특히 레노 AC에서 정말 예쁜것 같아요 ㅋㅋ
아무튼 정말 파판7에서는 버릴캐가 없고 ㅠㅠ
 

...그러니까 누구 나랑 같이좀 핥아달라니까요 ㅠㅠ 흐엉 ㅠㅠ


+

파판 cc 플레이 중입니다 얏호 ^ㅁ^/

by 키르엘 | 2009/02/23 17:44 | Final Fantasy | 트랙백 | 덧글(4)
[키르엘]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잠깐 뭐좀 만지다가 포스팅을 삭제해버렸어요 ㅠ
덧글 달아주신 베르,다리,오유님 죄송하고 ㅠㅠㅠㅠㅠㅠ
난 포스팅한게 삭제될지는 몰랐고 ㅠㅠㅠㅠ
....뭐 이런 뻘짓을.. 난 바보인가 orz


기록차 올린거라 또 올리는 저... 저의 잭스에 대한 가열찬 사랑이랄까.
삭제된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콘솔 패키지게임 온리전 주소입니다.
http://levelup.xo.st/

참가..는 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행사는 절대적으로 갈거에요 ㅠㅠ
제가 게임 커플들에 핥핥한게 많아서... 파판7도 좋지만 환수, 길티도 좋고 ㅠㅠ
아무래도 애니나 만화보단 저는 게임에 핥핥하는 경우가 많은듯..


이건 어제 그리다가 너무 포즈가 소녀틱 ㄱ- 해서 관둔 러프.

by 키르엘 | 2009/02/23 12:49 | Final Fantasy | 트랙백 | 덧글(16)
[키르엘] 생존신고+FF낙서


네, 뭐 살아있습니다.
그동안 뭐하고 살았냐면..... 별거 안했군요 ㄱ- 후
앞으로의 일정이라면 3월 2일에 대학원 입학합니다.
다녔던 대학이랑 같은 캠이라 새로운 곳을 가는 두려움이라던가 그런건 없지만
1년동안 알바하며 백수놀이 하다가 학생으로 돌아가려니 복잡한 마음이 드는군요.

생존신고 겸, 정말 한동안 아무그림도 안그리고 살다가 손이라도 풀어보자 하는 마음에
클라우드랑 잭스를 그려봤습니다. 제 마음속 베스트 캐릭터들.
뭔가 맘에 안드는데 손목이 넘아파서 그냥 손놔버렸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ㄱ-)

FF AC 블루레이 PS3한정판이 사고싶지만.. 환율도 환율이거니와 도저히 낭비할 상황이 아닌저
그저 고이 외면할 뿐이죠..ㅠㅠ

...허허.

며칠전 호텔 더스크의 비밀 1회차 엔딩을 봤습니다.
덕분에 몇주동안 이글거리던 PSP에 대한 욕망을 참았는데, 이제 2회차 플레이를 하다보니
또 PSP에 눈이가네요 ㅠㅠ CC랑 디시디아.....
난 플레이하고 싶을뿐이고 ㅠㅠ 알바를 안하니 이젠 수입원이 없고 ㅠㅠ 좀있으면 개강크리일 뿐이고 ㅠㅠ!!!
레이튼교수라도 사서 해볼까봐요. 흑흑 ㅠㅠ

by 키르엘 | 2009/02/21 00:23 | Final Fantasy | 트랙백 | 덧글(10)
[키르엘] 멜 & 하울


현재 본캐로 키우고 있는건 정령성인 멜이지만,
검성 하울도 너무 맘에 들어서.... ㅇ<-<
무엇보다, 이런 그래픽이 그냥 순수 게임 화면이라는게 넘 좋아요 ㅠㅠ


맨 첫번째 스샷은 현재 저의 바탕화면[...]
하울이 삐까뻔쩍한 모습을 하고 있는 건, 잃어버린 과거의 회상장면이라 그렇습니다 ㅎㅎ
아무튼 어찌나 눈이 행복한지.... ㅠㅠ
이렇게 즐겁게 게임 해보는 것도 간만이네요 >.<

혹시나 아이온 시작하실 분들은 트리니엘 섭으로 오셔요~ 같이 놀아요 >3<

by 키르엘 | 2008/11/15 23:14 | Aion | 트랙백 | 덧글(2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