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
.....으아아 진짜 귀차니즘이란 무서운 거에요.
리뉴얼까진 아니더라도 링크란에 배너들도 추가하고 안열리는 페이지는 제외하고 뭐 등등 재정비를 해야하는데
뭔가.... 귀찮아... 으아아 역시 뭐든지 손을 안대기 시작하면 점점더 하기 어려워지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조만건 꼭 정리할게요 ㅠ 흑흑
전시회하고 논문쓰고나니
그동안 모든걸 다 불태워 버린 느낌이라 재만 남은듯.....허허허허 것참
딴소리지만 어제 꿈에 디즈니같은 거대 기업에 원서 넣었다가 떨어지는 꿈 꿨습니다.
근데 꿈속에서 난 남자였고 영어도 했음?! 뭔가 오디션 프로그램같은 기분이었고.. 근데 디즈니인데 시험은 왜 노래로 봤지..
듀엣곡이라 파트너가 있었는데 그여자는 붙고 난 떨어졌어요.
근데 심사 위원이 저한테 떨어짐을 알리는게 매우 스펙타클 마법쇼...
여자 심사위원이 입에서 가물치? 뱀장어? 곰치? 그런걸 나를 향해 뿜었?음. 만화 같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무섭네요. 그냥 말로 해 말로.
두번째 꿈은 무슨 수련회 같은걸 간 거였는데 친구의 소개로 비밀리에 인라인 테스트에 참가했다가
뭔가 재난...을 당함...
....이게뭐지........ 암튼 곱씹어봐도 행복하고 기분좋은 꿈일랑은 전혀 없네요.
참 레벨업은 부스 입금도 마쳤는데
책을.. 낼수있을까 좀 불안해집니다. 지금 약간 원고를 할 상황이 아닌 분위기라?! 으?으?!
.. 펑크는 내고싶지 않고 안되면 무료 배포본이라도..ㅠㅠ
암튼 이제 석사도 땄으니.. 구직을...... 구직을............. 으아아
+ 헤헤 언제나 박수 감사합니다 T///T 천사님들이셔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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