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멜 우마우마vv
카테고리
웃음
쓴웃음
생각
눈물
Horse Riding
*
映月讌
Blau Rose
Weinachtsfest
T&D
Beyond The Paradise
Etc
*
何月歌
Contra Tenebra
Esteban-完
*
Doll
-Profile(映月讌)
*
Lineage2
Final Fantasy
동물의 숲
Game
*
Hana & Sena & Aruru
*
Link
Secret
포토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by 키르엘 at 08/15
덕분에 재밌는 구경했어!..
by 나튜 at 08/12
응! 조 조금 비싸긴하지만..
by 키르엘 at 08/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키르엘 at 08/10
우와 공룡이에요 우와우와!..
by 케로 at 08/08
나도!! 불러주지!!!! ....
by JNNKO at 08/08
난 니가 바빠서 안나온줄..
by 키르엘 at 08/07
어제 갔는데 왜 나는 안..
by 파코 at 08/07
아 아니 어제다녀왔는데..
by 키르엘 at 08/06
다녀오셨구나 모모님!! ..
by 키르엘 at 08/06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키르엘
[키르엘] 러시아 자연사 박물관 후기


렛츠리뷰에 당첨돼서 친구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 더운데 같이가준 나튜 땡쓰!!

러시아 자연사 박물관전 전시 날짜는 2008년 8월 31일까지.
장소는 국립 서울 과학관 특별 전시관입니다.

혜화역 4번출구에서 나와서 쭉 걸어가면되는데..
저처럼 초행길인 사람은 표지판을 잘못 해석해서 성균관 대학 골목으로 들어가버렸......
그래요 ㅠㅠ 표지판을 탓할건 아니지만 더운날씨에 이리저리 돌아다녀서 살짝 힘들긴 했습니다 흑흑.

아무튼 매표소에서 신분증을 제출하고 초대권 두매를 받고
에어콘 바람이 시원하게 몰아치는 전시장 안으로 행복해~를 외치며 입장하였습니다.


러시아자연사 박물관은 미국의 스미소니언, 영국의 런던 자연사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자연사 박물관중 하나라고 하는군요.
스미소니언은 몇번 가봤는데 같이 손에 꼽힐 정도니 엄청 크긴 큰가봅니다.

운송된 화석 무게만 10톤이고, 그중의 80%이상이 진품이라고 해요.
한 화석에서 복사할수 있는 캐스트는 3개가 한계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해도 캐스트와 진품의 차이는 조금 아쉽더군요.. ㅠㅂㅠ

아무튼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타르보사우르스.
딱봐도 공룡중 제일 유명하다고 할수있는 티라노사우르스와 비슷하죠.
티라노의 아시아계 조상이라고 하네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육식동물 이었다고 하구요.

맨앞에서 일단 관객의 시선을 압도하기엔 충분한것  같네요.
마침 설명이 시작했지만 나튜와 그냥 느긋하게 돌아다니며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사진에 조금 나왔지만 대부분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았어요.
정확히는 뭐였는지 잊어버렸는데, (아마 식물류)
화석으로 남아있는 그 식물의 결 같은게 너무 섬세하더군요.
어쩜 저런것이 남아있을수 있는지.. 화석이란건 정말 신비로워요.
중고등학교 생물책에 많이 등장하시는 삽엽충군.

1층의 선캄브리아누대~ 2층의 중생대 까지는 사진을 찍을수 없는 곳이라 아쉽게도 사진이 없지만,
보존이 잘 되어있는 진품 화석들과 중형급의 전신 화석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1층에는 포유류형 파충류인 에스템메노스쿠스라는 녀석들이 있는데,
어렸을때 공룡 매니아[..] 였던 관계로 미국의 자연사 박물관을 많이 돌아다녀본 저도
화석으로는 처음보는 것 같았어요. (봤는데 기억 못하는 걸 수도 있지만요.)
아무튼 우리나라에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녀석이라고 해요.
두발로 걸어다니는 다른 녀석도 있는데.. (이름을 적어올걸 그랬어요.;) 화석들이 대부분이
상태가 굉장히 양호해서, 우리나라에선 언제 이런 화석 볼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빨 화석들은 그 이빨 옆에 미세하게 나있는 톱니 같은것도 그대로 남아있었고,
애완동물로 키우고 싶어! 라는 생각이 절로들게 만드는 귀여운 녀석들도 있더군요.
기억에 남는애는 약 10센치 크기의 하늘하늘한 날개가 달린 녀석이었는데
정말 살아있었으면 귀엽겠다 싶더라구요 ㅋㅋ.

2층 중생대를 들어가면 쥬라기 공원땜에 유명해진 데이노니쿠스가 매달려 있습니다.
머리가 좋고 잔혹하기로 유명하죠. 갈고리같은 발톱이 특징이구요.
트리케라톱스와 같은 계열(?)인 프로토케라톱스의 화석도 있습니다.
코에만 뿔이있고 좀 작은 크기인데, 역시 보존상태가 매우 좋은 편이더군요.

그외에 부분적인 화석으로는 박치기 공룡으롱 유명한 파키케팔로사우르스의 머리화석,
어렸을때 제가 좋아하던 녀석중 하나인 파라사우롤로프스의 화석등등도 기억에 남네요.
(근데 녀석들 모두 이름을 적어온게 아니라 제 기억들 + 예전 지식들에 의존해서 쓰는거라..
혹시 비슷한 다른종류의 공룡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에어콘이 빵빵한 빙하기[..]를 지나고 나면,
신생대가 나옵니다.
매머드 화석들이 잔뜩 있어요! 얘 정도면 좀 큰 코끼리 크기? 정도라고 할수도 있겠는데
압권으로 큰 녀석이 요↓녀석.
뒤에 사람 크기보이시죠? 상아 굵기도 장난이 아니고....
길이가 7미터나 되는 대형매머드라고 하네요. 
그외에 뼈외의 가죽과 심지어 위장물에 들어있던 것까지 그대로 보존된채 발견된
아기매머드 디마의 캐스트가 있습니다. 이녀석은 제가 어릴때 잡지에서 봤던 기억이 고대로 남아있어서
(사진까지 정말 그대로) 마치 간만에 보는 옛날 친구처럼 반가운 느낌까지 받을수 있었어요.
비록 캐스트라 리얼함이 좀 떨어져서 아쉬웠지만요. ㅠㅠ
그리고 6마리 매머드 가족의 화석.
큰 매머드뼈야 여러변 봤지만 새끼 매머드 뼈는 처음봤는데
정말 귀엽더라구요. 정말 종류를 가리지 않고 모든 새끼는 귀여운가봅니다..
뼈조차 저렇게 앙증맞고 귀여우니, 살아있을땐 얼마나 귀여웠을까 싶구요 ㅋㅋ

이 다음은 어린이들 + 체험학습 위한 공간..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멸종된 동물들의 그림과 함께 멸종 사연들이 같이 적혀있는 벽이 있는데
멸종된 사연들이.. 거의 기가막힌 수준이에요. (어이상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게 인간이 맞는것 같습니다.

인간이 멸종 시킨 동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녀석중 하나인 도도새와
제일 아쉬웠던 파란영양....
한번 실물로 보고싶었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파란영양이라니...ㅠㅠ

체험학습 존은 꼬마 아이들로 가득차 있어서 그다지 둘러보지 못했네요.
자녀분들을 위해 화석 캐스트를 뽑을수 있는 곳도 있었는데
성인인 저희들은 그저 손가락만 빨았구요... 저도 해보고 싶었다구요..흑흑.

그리고 저는 좀 아쉬웠던게,
보통 전시회를 하면 심지어 전시 내용물보다 마지막 기념품 코너가 더 화려한 일이 많아서;;
전시회를 본건지 기념품을 사러 온건지 알수없게 만드는 그런 상술(..)에 넘어가야 하는데..
여긴 기념품관이 너무 너무 초라합니다..;

위에도 언급했듯이 저는 어렸을때 좀 심한 공룡 빠순이었기에
잡지나 책은 물론이고, 외국 자연사 박물관을 돌아다니며 산 상당한 고퀄리티의 공룡 모형들을
조금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전혀 그런걸 사질 못했으니..
저는 이번기회에 공룡 모형이 있으면 좀 사려고 벼르고 있었거든요.
.. 근데 이.. 이건 정말 살게 없었어요.;;;
전시 내용도 괜찮고 전시된 화석들도 고퀄리티였는데 기념품이나 소장용으로 살만한게
없었다는게 조금 많이 아쉽더라구요... ㅠㅠ 후..

아무튼 간만에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예전처럼 탐구하고 관찰하는 마음으로 과거에 지구를 지배하던 녀석들을 실컷 보다 왔습니다.
비록 외국의 자연사 박물관들에 비하면 그렇게 크지 않은 전시이지만,
우리나라에서 이정도의 화석들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었다는 것만해도
굉장한 전시라고 생각되더군요. 아직 시간이 좀 남았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가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시회장을 나와서도 나가는 곳을 못찾아 그 주변을 빙글빙글 돌았던 나튜와 저..
전 원래 길치라고 쳐도 나튜 넌 안그랬잖아 ㅠㅠ?!?!?!

근처 던킨 도너츠에 들어가서 스트로베리바나나쿨라타와
스트로베리올드패션, 다크 머시기 하는 도너츠 하나씩을 먹고
잠시 쉬다가 강남에 가서 간만에 보는 고등학교 친구인 쭈구와 합류하여
셋이서 코코이찌방야 가서 카레를 먹었습니다.
귀찮아서 사진안찍었지만... 쭈꾸는 2신, 저는 3신, 나튜는 10신을 먹었는데..
10신은 좀 심하게 장난아니더군요 ㅋㅋㅋ.. 한 6신까지는 먹어볼만 할거같은데
10신은 제법 계속 먹을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사료되더라구요.. 그걸 다 먹은 나튜 넌 대단한놈이야.

까페가서 스트로베리,복숭아,사과 티와 케잌들을 시켜놓고 또 수다...

날씨가 덥긴 했지만, 전시회도 보고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 렛츠리뷰 뽑아주신 이글루스 여러분 감사합니다. : )

by 키르엘 | 2008/08/06 14:43 | 웃음 | 트랙백 | 덧글(14)
[키르엘] 새로운 뉴페이스 + 멜,실비 코스 ver...


뉴페이스가 왔습니다. 이번에 피포스에서 발매된 새끼 사막여우 로빈!
손바닥 만한것이.. 지 진짜 귀여워요...u///u
아직 이름은 미정.... 이 크기로 토끼도 있는데..
질러서 하울과 멜이라고 할까../다굴


하현이랑 투샷. 정말 베이비페이스..ㅠㅠ


멜에게 안겨있는 샷.. 크기비교


왜 벗고 있냐면 다른 옷 입히기 귀찮아서..


.......각도에 따라 표정이 천차만별..(; д;)
스이긴토 남아의 매력인것 같아요 vv


울집 크레오르 실비 코스버젼..(이라고 해도 가르마를 바꾼것 뿐?!)
스윗루카 페이스가 워낙 섹시하고 매력적인 페이스라 실비 해봐도 될거 같아요.
담에 가발이랑 옷 제대로 구해서 코스시켜봐야지 u///u


....괜히 혼자 이러고 놀고 .... (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ㄱ-..)


옷이라도 비슷하게 입히고 찍을걸 했지만..귀찮았습니다/다굴
흑흑 저의 이 귀차니즘 좀 누가 가져가 주셨으면...

by 키르엘 | 2008/07/17 16:16 | Doll | 트랙백 | 덧글(18)
[키르엘] 비밀문답

바바라님과 케로양으로부터 온 비밀문답. : )
질문 순서대로가 아닌 문답에 붙어있는 번호 순서대로입니다!

★ 첫느낌?!
1. 바바라님과 케로. 이, 이분들 사랑합니다 ㅠ▽ㅠ
2. 룬. 루시아. 진희. 케로. 바바라님. 카즈키.
3. ㅋㅋㅋㅋ[...]
4. ...나? /다굴 모두 자신의 길을 확고히 걸어가는 것 같아요.
5. 파코ㅋㅋ 귀여워서 ㅋㅋ
6. 시나..[..] 넘 착한 인상이라 [...]
7. 케로! Always!
8. 거 같은..?은 뭐지. 여러분 다 예뻐요 ㅠㅠ
9. 나잖아..
10. 좋은의미로!! 나튜. 쭈꾸. 슈비. 모모님.
11. 알테. 민트. 하즈. 다리. 케로. 모모님.
12. 체셔ㅋㅋ
13. 음..

★ 내가 알고있는것...
14. 다리양. 깜놀!!!
15. 모두 다 ㅠㅠ 흑흑 이 분들 한강으로 돌아가요 ㅠㅠ
16. 룬. 파코. 슈비. 바바라님. 치야.
17. 또 나잖아[..] ..나튜?
18. 하즈. 베르
19. 사랑합니다 아이러브유 u///u
20. 헬로 마이셀프 나튜ㅋㅋㅋㅋ
21. 아영이, 채원이! 에터!
22. 룬!
23. 왠지 페르언니. 다리양. 페코언니.
24. 지금은 파코. 나튜. 하라오빠. 린투는 쉬는중.. 시인오빠 절 패세요 ㅠㅠ
25. 슈비. 바바라님. 아미타님.
26. 거의 모두 해당되는 듯?
27. 대부분 닉으로만 불러서 잘 모르겠어요..;
28. 나튜. 파코. 쭈꾸. 쥰코. 미역. 룬. 체셔. 유빈언니. 레스.
29. 케로. 슈비
30. 케로. 바바라님. 엘리카님. 유빈언니. 유타. 파코. 레스.

★ 나의 마음
31. 룬은 다람쥐.. 슈비는 왠지 하얀 고양이. 루샤는 강아지. 임프님 왠지 치와와 ㅋㅋ
32. 파코와 나튜.
33. 페르언니, 페코언니. 트릭언니.
34. 암유언니
35. 엘리카님! 왠지 모든일에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36. 바바라님 시원시원 >.<
37. 나튜!! 그리고 바바라님?!
38. 민트와 알테? 특히 소설에..
39. 이거 위에 있었잖아욧 ㅋ
40. 케로. 굉장히 숲의 느낌이 강해요!
41. 사랑합니다 u///u 내 맘 알죠?
42. 이미 다들 보고 있으니.. 오래 보지 못한 룬이랑 루샤.
43. 전 모든걸 받을수 있어요 u//u <다굴
44. 헬로 마이셀프 ㅋㅋ 나튜. 바바라님.
45. 케로 -_ㅠ 정말 고맙고 미안하고..
46. 하즈. 케로. 바바라님. 로탕. 카즈키. 나튜. 엘리카님. 다리. 알테. 민트. 베르. 시나. 페코언니..등등 너무 많..!! 아자아자!!
47. 나튜 ㅋㅋ 이모티콘 만으로 대화가 가능 ㅋㅋ. 케로(..?) 페코언니도. ㅋㅋ
48. 보고 싶어요 여러분 -_ㅠ
49. 바바라님. 슈비.
50. 하즈. 케로. 다리.
51. 조금씩 천천히 가능한 모두 드릴 예정입니다 u//u
52. ...응? 이건 무슨 뜻이지..ㄱ- 새콤새콤 민트, 톡톡튀는 임프님! (결국 질문과는 상관없어졌다?!)
53. 나의 횡설수설을 견뎌낼 수 있는 사람이...........ㄱ-;;
54. 나튜. 케로. 바바라님. 슈비. 하즈.

★ 끝이라고 할때..
55. 모두..
56. 모두...
57. 가능하면 모두 다같이..
58. ^ㅁ^ 비밀!
59. ^ㅁ^ 비밀!
60. 생각보다 어렵네요.. : ) 시간도 나름 꽤 걸렸고 -_ㅠ 
이름이 언급된 이웃분들은 반드시 가져가 주세요 -★ ..라네요!
오랜만에 하는 문답입니다! 질문이 궁금하신 분은 엠에쎈으로 찔러주세요
(랄까 밀린 문답 더 있는데 잊지 않고 꼭 할게요 ㅠㅠ)

by 키르엘 | 2008/07/08 21:48 | 웃음 | 트랙백 | 덧글(11)
콘트라 테네브라 1.5기 모집합니다 : )


비툴커뮤니티 콘트라 테네브라 Contra Tenebra 에서 7월 6일까지 1.5기를 모집합니다.
제 마음의 안식처와도 같은 곳이라, 자신있게 추천해드릴수 있어요 >.<
많은 분들 와주셨으면 좋겠구!!>.<

http://conte.ivyro.net

그림은 이번에 새로 그린 멜 서브변신체 입니다.
다들 멋지게 리모델링을 하셨는데, 저는 목걸이를 제외하면 그 전과 동일한 디자인이에요.
옷을 바꿔주려고 생각은 많이 했었지만... 그다지 어울리는게 없어서 ㅠㅠ
게다가 블랙의 말이라, 옷도 거의 올블랙으로만 고집 하다보니.,그나마 제일 나은게 정장이더라구요..orz
여름만 아니면 롱코트 같은걸 입힐까도 했었지만 보는 사람들이 더울까봐 참았어요 ㅋㅋ
 

약간 급하게 그리느라 날려 그렸는데.. 울 사랑하는 실비씨 리모델링 버젼.
그저 제가 저 검은 장갑에, 목에 걸고 있는 흰 머플러에 기절한다는 것을..ㅇ<-<
세상에서 젤 섹시한 내남자 ㅇ<-< 입니다 ㅠㅠ

그리고 이건 제 실비 빠순심..

by 키르엘 | 2008/06/24 12:21 | Contra Tenebra | 트랙백 | 덧글(6)
[키르엘] 멜


드디어 멜이 완성(?)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비슷하게 맞춰보려고 노력했는데 어떤가요?

아무튼 제 기준에서는 꽤  만족스럽네요 >.<

by 키르엘 | 2008/06/10 13:59 | Doll | 트랙백 | 덧글(22)
[키르엘] 근황..

네, 최근 포스팅이 많이 뜸하죠..
사는게....별로 포스팅할 내용이 없어서 입니다...(/다굴)

사실 받은 문답들도 있고, 포스팅 하자면 못할건 없는데....
뭐 여러가지로!
아무튼 앞으로는 자주 모습 보이게 될...지도 모르구요(..)

최근 근황이라면,
홍대의 작업실을 철수했습니다. 대학원을 위해 그냥 둘까했는데.. 일단 철수하게 되었구요!
어딘가 주저 앉은 침대쇼파 필요하신 분은 가져가세요. 버리긴 좀 아까워서 [...]
참고로 여긴 용인이구요(....)

승마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재밌어요. 6월엔 안면도로 외승도 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같이 가실분 있으면 좋을텐데 >.< 말 조금 타셨던 분이면 돼요! (경속보 할수있으실 정도로..)

아, 멜 바디를 마키(13세 롱다리)바디로 바꿔줬습니다. 훨씬 남자다워 보여서 좋긴한데
아직 옷을 못샀어요! 얼른 어울릴만한걸로 사줘야지..

그리고.. 간간히 촛불집회에 나가고 있습니다.
처음갔을땐 조금 서먹하기도 했는데, 이젠 분위기에 조금 적응한것 같아요!
다만 집이 멀어서 새벽까진 같이 하지못해서 항상 죄송한 마음으로 발걸음을 돌리고 있구요..
쥐박이때문에 새벽에 잠도 안자고 아고라랑 방송 눈팅하고 참.. 피곤한 하루하루입니다/;

음..또 무슨 말을 할까.
콘트라 테네브라가 곧 1.5기 모집을 할것 같습니다. 모집 단위는 지니이하의 정령과 레지스탕스구요!
많은분들 오셔서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구 u////u
저는 하우르바타트라는 정령을 섭캐로 넣을 예정입니다!

.......
............
...음 벌써 새벽 두시가 다 되어가는군요.
낼 알바를 위해 이만 자러가야 할것 같네요.
간만에 아무도 안 궁금해하실 근황으로 주저리주저리 해봤구요,
좋은 주말,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밀린 문답좀 할게요 u///u
라면서 새벽 4시 반이 되도록 안자고 있는 저 ㅇ<-<

by 키르엘 | 2008/06/08 01:51 | 웃음 | 트랙백 | 덧글(8)
[키르엘] 한마디만 하겠음

쥐새끼는 물러가라

by 키르엘 | 2008/06/01 02:47 | 트랙백 | 덧글(9)
[키르엘] 잡생각..


쓸데없는 생각이 많이 들땐..
그 생각에 계속 빨려들어가지 말고,
다른 일에 집중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해.

확실히 몸이 바쁘면, 이런 생각.. 하고 싶어도 못하니까.

기운내서, 바쁘게 살아가자.
모든 일은 항상 최선을 다 할수 있도록.

by 키르엘 | 2008/05/20 01:49 | 쓴웃음
[키르엘] 아메레타트


스이긴토를 멜로 리뉴얼 할까 생각중 입니다!
제일 좋은건 멜 처럼 생긴 타입의 아이가 나오는거지만..
요새 보크스 헤드 추세로는 그다지 제 취향의 남아가 없어서요..
아무튼 지금은 9세 남아바디를 하고 있어서 좀 소년같은 느낌인데
(게다가 스이긴토가 좀 얼굴이 어린편이죠)
조만간 13세 남아바디를 해줄까 하고 있답니다.

by 키르엘 | 2008/04/30 13:21 | Doll | 트랙백 | 덧글(10)
[키르엘] 콘테에서 받은 생일 축전.

지난 18일이 생일이었어요 >.<
문자보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해요!!
특히 콘테 여러분들께서 아트로 축전을 주셔서 전 정말 행복했답니다 으아아앙 ㅠㅠ
게다가 시험기간이라 정말 전 죄송해서 땅파고 들어가고 싶었구 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생일축전으로 받은것 올려봐요 >3<!!


엘리카님으로부터 ㅠㅠ!!!! 제가 뤼트로테스버젼으로 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이런 아트를!!
분위기도 표정도 진짜.. 아놔 우리 뤼트로테스님 ㅠㅠ 저 머리위에서 쉬고 있는 멜이 격하게
부러워지고 있는 저죠 ㅠㅠㅠㅠㅠ 인간 버젼도 좋지만 동물 버젼도 진짜 제가 너무 사랑해서 ㅠㅠㅠㅠ 
시험기간이신데다가 몸도 아프셨는데 챙겨주시구 으아앙 ㅠㅠ 엘리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스피아민트님이 그려준 삼총사 패러렐, 콘스탄스와 로슈포르버젼의 멜입니다 ㅠㅠㅠㅠㅠ
이 패러렐에서 멜이 제법 이중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 진짜 이 그림 하나로
패러렐의 멜의 이야기를 한번에 정리해버리는 완벽한 로그 ㅠㅠㅠ 아놔 정말 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제가 그리는것보다 100배 낫고... ㅠㅠ 우리 민트 정말 사랑해 ㅠㅠㅠㅠㅠㅠ 내 마음을 어떻게 다 전해야하는거지?!?!?!?1


이슈비케님이 그려주신 콘스탄스 기사버젼 멜과 우리 아리땁고 아리따운 카 라 공 주 님!!!!!!!!
정말 우리 카라양은 공주님이란 표현이 너무너무 잘 어울려서 정말 ㅠㅠ  저 걱정해주는 표정과 손길에
제가 다 두근거리는거죠 정말 우리 공주님 ㅠㅠ 슈비 그림 정말 너무 섹시하고 아름답고 ㅠㅠㅠㅠㅠ
콘스탄스가 공주님의 옆을 지킬게요 ㅠㅠ 마음대로 부려주세요!! 고마워 우리 슈비콩 ㅠㅠㅠㅠ


하즈님이 그려준 로슈포르버젼 멜과 추기경님 ㅠㅠ
아놔 우리 리슐리외 추기경님 정말 평생 주군님으로 모시겠어요 ㅠㅠ 악 정말 저 멜의 섹시한 표정하며
안대하며 포즈하며 우리 추기경님의 저 날렵한 옆선과 복장에 정말 숑가는 저란거슬 ㅠㅠㅠㅠㅠ
하즈 내사랑 완전 고마워 ㅠㅠㅠㅠㅠ 명령만 해주세요 뭐든 하겠습니다!!!!!!!!!


유님이 그려주신 로그!!!!! 아니 진짜 이분들, 제가 실비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다들 아시는게 분명해 ㅠㅠ
완전 대리염장을 잔뜩 해주셔서 정말 전 행복하다 못해 코피가 줄줄 ㅠㅠ
저 시 내용도 완전 로망인데다가 키스신 정말 심하게 두근거리지 않나요?!
어쩜 이렇게 섹시하고 달콤한 분위기를 ㅠㅠㅠㅠㅠㅠㅠ 유님유님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메론자라를 사랑하시는 다리님의 이 예술적인 흑백 축전 ㅠㅠㅠㅠㅠ 아 저 실비씨의 표정 보이시나요!!
진짜 저런 표정과 눈으로 바라보면 도대체 얼굴이 안붉어 질수가 없는거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멜이 왜 홍조를 띄고있는지 이해가 되고 말고요 아놔 진짜 ㅠㅠ 이 섹시하고 달콤한 분위기의
로그에 정말 저는 펄쩍뛸것 같았다는거죠 ㅠㅠ 다리님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메론자라 만세!!<


우리 케로님이 그려준 생축로그 ㅠㅠㅠㅠㅠㅠㅠ 두말할 필요가 없는거죠!!
제가 요새 삼총사 버젼에 완전 홀릭해서 ㅠㅠㅠㅠㅠㅠㅠㅠ 콘스탄스 버젼과 왕님의 럽럽입니다 ㅠㅠ
아놔 진짜 이 달콤한 분위기도, 저 옆선도, 흐려지는 My LOVE 이라는 대사도, 정말, 제가 심장을
뽑아내지 않으면 이제 살수가 없을것 같아요 아놔 진짜 과다출혈 ㅠㅠ 케로양 내 하트 다가져가!!! 제발 ㅠㅠ!!


이노님이 그려주신 로그 ㅠㅠㅠㅠ!! 우리 실비랑 멜은 나무아래서 처음 만났죠.ㅠㅠㅠ
정말 세심한데까지 신경써주신 데다가 봄바람이 살랑 불어오는듯한 이 아름다운 느낌
정말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어요 ㅠㅠ 정말 대리염장에 제 마음은 미치고 파치고 솔치고 ㅠㅠ
이노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제 마음다 드릴게요 제발 받아주세요 ㅠㅠ


려화님이 그려주신 우리 멜 ㅠㅠ 아 정말 콘테분들 다들 넘 세심하신 것이 전에 설정 로그에
파란장미를 심는 로그가 있었거든요 ㅠㅠ 이렇게 세세한것까지 신경쎠서 로그에 그려주시고
전 정말 이 감동을 대체 뭐라고 표현해야 하는지 정말.. 려화님의 이 따뜻하고
포근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멜이라니 정말 오너는 미쳐버려요 ㅠㅠ 려화님 정말 감사합니다!!!!


완자님이 그려주신 한폭의 아트 ㅠㅠㅠ 악 진짜 완자님 특유의 이 색상과 분위기는
정말 말로 표현을 못해요 ㅠㅠ 어쩜 이렇게 다들 대리염장을 완벽하게 해주시는 겁니까 ㅠㅠ
진짜 제 심장 다 터져버릴것 같아요 ㅠㅠㅠㅠㅠ 완자님 생일이 일요일이셨다고 하는데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사랑합니다 완자님 ㅠㅠㅠㅠㅠㅠ



.. 제,제가 좀 급흥분했네요 하악하악
랄까 정말 너무 좋아서 ㅠㅠ 콘테분들 만나서 정말 너무너무 행복한 저이구
앞으로도 부족한 멜, 부족한 키렐 잘 부탁드립니다.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급절

+

베르가 생축으로 그려준 우리딸 소려 ㅠㅠㅠ
아놔 포스팅 한거 무단으로 막 갖고 오는 저이고 ㅠㅠㅠㅠㅠㅠ 우리딸 왤케 이뻐!!! ㅠㅠㅠ
우리 소려 이렇게 사랑해줘서 넘 고마워 ㅠㅠㅠㅠ 요새 베르랑 시나가 소려 그려줘서
전 정말 행복해서 굴러버리는거죠 ㅠㅠㅠㅠㅠ 아놔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페코님이 주신 생일 축전 우리 소려 ㅠㅠㅠ
아놔 진짜 소려 진짜 사랑받고 있어요 세상에 악 악 페코언니 이런 아트를 주면서
땅을팠겠다 아놔 ㅠㅠㅠㅠㅠ 세상에 정말 무슨 고퀄릿 애니에 나오는 캐릭터 일러스트 같구ㅠㅠ
너무예뻐요 언니 사랑해요 언니 진짜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키르엘 | 2008/04/20 23:21 | Contra Tenebra | 트랙백 | 덧글(8)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